통원비 보장

실손보험은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병원에서 통원치료 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외래비와 처방조제비를 합산하여 보장하며 30만원의 보장한도가 있습니다.

 

외래부분의 경우 급여항목은 10%, 비급여항목은 20%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며 의료기관마다 공제금액이 더 크다면 공제금액 이외에 금액을 보장받게 됩니다. 공제금액의 경우 의원은 1만 원이고 병원은 1만 5천원이며 종합전문병원은 2만원 그리고 처방조제비는 8천원 입니다.

 

통원비와 처방조제비는 모두 각각 해마다 180회 한도 보장이 가능하며 처방조제비 또한, 급여항목은 10%, 비급여항목은 20% 자기부담금 혹은 8천원을 공제한 후 보장받게 됩니다. 

 

만약 보험금을 받을 때 여러개의 계약을 한 경우라면 각 계약에서 보장하는 병원비에 따라서 비례분담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고 피보험자 직무나 직업 및 기타사항으로 인하여 인수가 제한되거나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분명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여러가지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이에 대한 치료비 역시 증가하고 있기에 미리 실손보험을 가입하여 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