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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와 보장한도 등과 같이 보험에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골격을 만들어 놓은 반려동물보험 상품이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펫보험이라고도 하는데요. 이에 보험회사에서는 차모순보험요율에 따라 각자 사업비 등을 반영하여 보험료를 산출할 예정이라 해요. 반려견이나 반려묘와 같은 경우에는 연령별로 치료비, 사망위로금 등을 담보로 하는 종합보험의 형태로 출시되었습니다. 여기서 보상에 관한 비율은 50&와 70%이며, 자기부담금이 1만 원에서 3만 원 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략 각 보험사에서 산출하는 보험료의 경우 월 2만 원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보험에 관한 시장은 10억 원 안 팎에 불과할 만큼 작습니다. 그러나 그만큼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라고 보험개발원에서는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에 펫보험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이나 펫샵에서 이런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진료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진료코드를 갖춘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