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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손 잡고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이라는 곳에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는 전국에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면서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격려하는 사상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는 1999년도 처음 개최되었던 것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이했죠.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상, 장관상, 은상 수상자 40개의 팀이 나왔으며 이 학생들의 지도교사 등 총 600명이 참석했습니다. 장관상과 금상을 수상한 학생은 중학생과 고등학생 이었으며 그 다음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금상 등의 수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장관상과 금상을 수상받은 학생들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장학금 200만 원이 주어졌는데요. 은상을 수상한 학생들에게는 메달과 상장 그리고 장학금 100만 원을 부상으로 수여했습니다.

올해 20주년을 맞아서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는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정신과 기부문화를 더욱 장려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상자에게 이루어지는 장학금은 비영리단체에에 기부할 수도 있게 좋은 기획이라고 관심을 가져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