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삼성생명이 판매하고 있는 삼성생명 올인원 암보험이 삼성생명 대펴 중저가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4월에 출시된 상품으로 초기 단순 암 보장에서 출발해 한방치료, 2차 발생 암 보장등으로 보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보건복지부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암환자들의 5년 생존율이 70%에 달하며 암환자들이 처음 진단은 물론 치료와 요양 이로 인한 소득상실까지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어 삼성생명 올인원 암보험은 이런 소비자의 필요성을 반영해서 업그레이드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보험금 지급방식에 따라 일시지급형과 생활자금형으로 구분해 판매되고 있으며 암 진단때 고액의 진단자금을 원하는 고객은 일시지급형, 생활비에 대한 필요성이 강한 사람은 생활자금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건강관리서비스와 한방 보장을 도입한 것으로 일정 보장금액 이상을 가입한 고객들에 대에게는 암 진단 이후 5년간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암 진단을 받은 고객이 건강관리서비스를 요청하면 전담 간호사를 통해 진료 동행, 입퇴원 수속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