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문재인 정부의 첫 국정 감시가 진행되었는데 이번 핵심 키워드는 바로 실손보험료와 자동차보험료의 인하와 채용비리가 계속 밝혀지고 있는 금감원 개혁 방향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감에서는 내년 실손보험료의 인하 및 보장성 강화정책에 맞춘 개편 문제가 제기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는데요. 더하여 순익이 늘어난 자동차보험료 인하에 관한 문제도 피해갈 수 없을 거라 밝혔습니다.

최근 보험사들은 실손보험료를 두 자릿수 올린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유는 그만큼의 손해율을 보장받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새정부는 보장성 강화정책을 내놓으면서 실손보험이 반사이익을 보게 된 만큼 보험료를 인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에 금융당국은 실손보험으로 인한 손해율을 점검한 뒤에 보험료를 인하할 것을 유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러 국민이 가입되어 있는 실손보험에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하는데, 여러분도 본인이 받는 보장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 것인지 관심을 갖고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험으로 인한 민원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 위해선 더 발전해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